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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9 애월면 1) 잃어버린 마을 ① 자리왓 가. 소재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1417-1번지 일대 나. 개요 어도2구의 자연마을인 자리왓에는 1948년 11월 23일~25일 3일 간 소개하라 는 명령이 내려졌다. 그리고 곧 이어 벌어진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마을은 폐 허로 변했다. 그 후 주민들은 마을이 재건된 후에도 1구에 대다수가 새로운 보금 자리를 마련해 자리왓은 현재 잃어버린 마을로 남아 있다. 자리왓에는 30여 가호의 주민들이 살았고, 호주는 강경춘, 김인생, 문철연, 문 말연, 김유만, 강창호, 문갑길, 문석주, 문석윤, 고평연, 문군하, 문예천, 문인하, 강 군선, 문일생, 문수휴, 문달휴, 강창영, 문계표, 문을표, 문술송, 문평만, 강술생, 강 몽규 등이다. 자리왓 잃어버린 마을 표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