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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5 애월면 다. 현황 향사터는 현재 어음2리 공원으로 조성돼 있다. 이곳에는 1935년에 세운 훈장 양영추의 공덕비가 있는데, 철경이 주둔하면서 이 비석을 향해 자꾸 총을 쏘아 비 석의 일부가 훼손됐다. 지금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바뀌어 정자 한 채가 건립 돼 있고, 길가에는 어음2리 표석과 어음2리 설촌 유래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. ▶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강규병 2002 1932 남 어음리 김희명 2002 1923 남 어음리 양태병 2002 1928 남 어음리 양병익 2002 1931 남 어음리 김익수 2002 / 2018 1933 남 어음1리 강용권 2018 남 어음2리 철도경찰 주둔소 옛터(어음리 향사 옛터)